나는 뭇 여성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많은 것을 알려준 것은 바로 나 스스로 저지른 실수들이었다. 출발은 불운했어도 언제나 인생의 밝은 면만 봤다.
" 밑바닥에서 시작했기 망정이지 만약 내가 꼭대기에서 출발했다면 내려가는 길밖엔 없었을 거야" 하면서
유혹과 조정의 기술을 배워라. SM (Seduction&Manipulation)이라고 불리는 이 콤비는 심리학적인 면에서 최고의 팀일 뿐 아니라, 함께 발휘될 때 그 효과는 그대화 된다.
믿음을 주는 칭찬으로 " 자네가 이일을 제대로 해낼줄 알았어. 정말훌륭한걸? 한번만 더 이런 아이디어 낼수 없을까? 홈런한개 가지고는 영 성에 차질 않아서 말이야"
비참한 결과 이용해서 "계속그렇게 된다면 당신인생 지옥으로 만들거야"
강압적이지만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당신이 그렇게 못되게 구는데 내가 왜 당신에게 미쳐있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
사람들은 절대 '논리'에 의해서만 움직이지 않는다. 감정에 호소하라. "동기부여"라는 이것은 친절하고 점잖은 조정이다. 보이지않는 설등은 항상 논리보다 강력하다.
바보처럼 침묵하면 무시당하고, 맹수처럼 덤벼들면 제지당한다.
감정표현이 진정한 효과를 발휘하는 때를 알고 그 기술만 익힌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아주 특별한 무기가 될 것이다.
남자들의 뇌는 듣고싶은 말만 듣는다.
약간의 아첨은 언제나 효과 만점이다.
진정한 프로는 영향력의 진가를 안다 : 적시에 과감히 들이대기, 중요하지만 누구도 하지 않는 일 하기 "영향력은 자신의 파워를 보여주는 힘이며, 자신의 능력과 위치를 가늠하는 척도이다. 당신을 보호해주며 더욱 강한 리더로 만들어주며, 승진을 얻어내는 데도 큰 몫을 한다. 현명하게, 그리고 고결하게 사용되기만 한다면"
- 일곱가지 죄악 : 겸손, 소심함, 겁먹기, 유순함, 맹목적 복종, 불안, 과민반응
- 칭찬 : 혼자서는 절대 해내지 못했을겁니다. => 힘들었지만, 결과가 좋어서 저도 정말 기쁩니다. - 주목을 끌기에는 약간의 다른모습으로 충분하다.
- 능력있는 노예도 결국 노예다.
- 분위기를 읽는 기술!!
- 용감해지는 비법은 용감해질거라고 수없이 되뇌는것.
용기있는 척!하는 것도 용기이다. 주문을 외워라. 용기와 배짱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반복되는 경험과 훈련, 그리고 자기 최면을 통해 얼마든지 갖출 수 있다.
- 꼮대기에는 산소가 희박하다는 것을 잊지마라
- 완벽한 승리는 상대를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 최고는 !! 권력에 도취되지 말것, 분위기를 계속해서 읽을 것, 못된인간이 되지말것, 남들보다 더 뛰어나야 할것
- "착한" 도움보다 "최선을 다한다는" 인식을 줄것
- 남자들이 건드릴수 있는 여자와 건드릴 수 없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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