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학상

Baeksok Prize for Literature

 
 

우리 현대 시문학사의 한 획을 그은 백석(白石)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백석문학상이 제정되었습니다. 자야(子夜, 본명 金英韓) 여사가 출연한 2억원을 기금으로 1997년 10월 20일에 결성된 백석문학기념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白樂晴, 운영위원 崔元植, 李時英, 鄭亨模, 李貞宰)는 그 첫 사업으로 백석문학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상금은 1,000만원으로, 매년 4월을 기준으로 2년 내에 출간된 뛰어난 시집에 시상합니다.
 


역대 수상자 및 수상작 
 
 1999년 제1회
 이상국 시집 『집은 아직 따뜻하다』
황지우 시집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