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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글 마구마구 남겨주시면 주인장은 행복할꺼에요~!
백석 발자국
2009.09.18 08:40
제가 모르던 또 다른 시인의 이름을 물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귀하다는 그 이름 헛되지 않게 참으로 아름다운 시들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의 삶과 작품들을 소개해 주셔서...
하루쯤 시간을 내어서 서점을 찾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의 삶과 작품들을 소개해 주셔서...
하루쯤 시간을 내어서 서점을 찾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