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 전달된 다양한 감각정보들을 두뇌의 생리적 작용에 의해 자연스럽게 처리하게 함으로써 인간의 심신상태를 최적화 상태로 유도하는 기술.
 
  뇌파는 머리표면에서 발생하는 전지적 신호인데 이것의 근원은 흥분뉴런의 세포막을 투과해 지나가는 이온들에 의해 발생하는 전류입니다. 뇌파의 측정은 EEG(electroencephalography)라는 장비를 이용하여 머리표면에 전극을 부착, 100만배 정도 전압증폭을 해야 뇌파가 보입니다. 즉 뇌파의 변화를 측정함으로써 두뇌상태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뇌 파 주파수 두뇌 활동 상태
베타파 13~30Hz ..깨어있을 때, 말할 때 등 모든 의식적인 활동 상태
알파파 8~12Hz ..긴장이완(Relaxation), 명상(정신적인 안정) 등
세타파 4~7Hz ..창의적 상태, 긴장이완상태, 가수면 상태
델타파 1~3Hz ..깊은 수면 상태
 
두뇌가 단어의 단순의미를 기억하고 파악하는 의미기억(semantic memory)작업을 진행할 때 알파파의 비동조화 현상이 생기고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새로운 정보를 조직화한 일화기억작업(episodic memory)이 진행되면 알파파의 감소와 함께 해마체(hippocampus)의 세타파가 증가합니다. 해마체는 새로운 정보를 해석하고 이전의 정보와 결합하는 작업을 할 때 고유한 세타파를 표출합니다. 또한 해마체는 신경마디의 활성화(LTP)를 통해 장기기억과정을 유도하거나 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해마체가 제거되면 과거 정보는 기억하나 바로 이야기한 내용은 기억하지
  못함.
참고문헌 : memory-brain, Klimesch, 1995
  Episodic and semantic memory : an analysis in the EEG theta and alpha
  band, W. Klimesch, H. Schimke and J. Schwaiger,1994
 
 
  외부자극이 주어지면 망상체가 활동하면서 의식적인 초점을 외면화하고 알파파 차단효과가 나타나는데 비해 시상계는 광범위하게 알파파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의식적인 초점을 내면화하여 주의력과 관심의 집중을 조절합니다.
 
시상계 발육지연시 망상계의 기능우세현상이 나타나 아이들의 행동과다증이 발견됨
참고문헌 : 현대정신의학, 신동균, 서광윤, 이병윤 공저, 1993
 
각각 독립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좌뇌와 우뇌가 Brain switching에 의해 하나로 결합될 때 두뇌는 완벽한 기능을 수행함.
이러한 좌우뇌는 뇌량이라는 신경섬유다발을 통해 정보를 상호교류하게 됨.
우리의 두뇌는 α파나 θ파와 같은 저뇌파 상태일 때만 뇌량의 기능이 활발해져 좌우뇌의 많는 정보 교류가 일어나 학습능력 등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는 능력이 향상됨.
 
   
우리 인간은 오랜 세월 동안 빛과 소리의 영향을 받아 왔다.
  특히 규칙적이고 리듬이 있는 빛과 소리의 자극은 인간의 정신적인 기능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고대의 종교의식에 있어서 무아지경에 이르는 수단으로 북소리나 박수소리, 노랫소리와 같은 규칙적인 음향으
  로 인한 청각적 자극과 촛불, 횃불, 모닥불과 그 불빛 주위를 맴돌며 장단에 맞춰 일련의 집단 무희들이 춤을 추며 그들의 그림자 사이로 비 춰지는 환상적인 불빛의 깜박임으로 인한 시각적인 자극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기술의 진보로 보다 강력한 빛과 소리의 조화가 가능해졌는데 록 콘서트는 전자악기나 고도로 증폭된 음향과
  조명 등의 빛과 소리를 이용하여 더욱 강렬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화산업 또한 감상하는 관객들을 위해 리드미컬한 음향효과와 현란한 특수조명, 극적인 장면 등을 전개해 관객들로 하여금 진정한 시청각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엠씨스퀘어는 빛과 소리의 리듬을 통해 짧은 시간에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긴장감, 피로감, 스트레스 등을 해소
  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새로운 개념의 두뇌 과학 기술인 Neuro-Technology를 이용한 시스템입니다.
 
  우리 인간은 태내 환경에서부터 소리와 빛에 적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뇌파는 빛의 리듬과 소리의 파장에 동기화 합니다. 엠씨스퀘어는 빛과 소리를 이용하여 인간의 뇌파를 학습 최적 상태인 저뇌파 상태로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두뇌 각성수준과 학습의 효율성에 관한 인지심리학의 법칙으로 인간의 두뇌
  가 적절한 상태에 있을 때 학습효율이 가장 높다는 이론이다.
   
 
인간의 두뇌는 신체의 상태나 심리상태에 따라 각기 다른 뇌파를 발산하게
  된다. 이러한 뇌파를 통해 두뇌의 상태나 각성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뇌파는 크게 알파파, 세타파, 베타파, 델타파의 4가지로 분류된다.
  흥분이나 긴장처럼 각성수준이 너무 높은 경우에는 주로 베타파라는 뇌파가, 졸립거나 수면시에는 델타파가 주로 나타난다. 각성수준이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타나는 뇌파는 알파파나 세타파이다.
따라서 두뇌의 정보처리량과 기억력, 집중력 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적정수준의 각성상태는 알파파나 세타파와 같은 상대적으로 낮은 뇌파가 발산되는 두뇌상태이다.
종합적인 사고가 필요한 학습에서 그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교재와
  효과적인 학습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학습의 기초인 두뇌상태가 학습에 적합해야 한다.
잠잘 때처럼 두뇌의 각성수준이 낮거나 흥분, 긴장 등 높은 각성수준에서는 오히려 학습능률이 떨어지게 된다.